좋은글나눔 [時雨]
Think와 Thank 사이: 당신의 언어는 안녕한가요?, 안셀름 그린
강정모 소장
2015. 7. 13. 08:44
당켄(danken:감사하다)이라는말은
뎅켄(denken:생각하다)이라는말에서 나왔다.
<올해 만난 50천사>, 안셀름 그린
영어의 Think와 Thank도 한 끝 차이다.
감사가 없으면 생각이 부실해지고
생각이 부실하면 불만만 있다.
불만이 많다면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각은 언어라는 재료가 많아야 풍성해진다.
불만이 많은 사람은 언어가 부족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