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3일 오전에는 송내청소년센터에서 1년 동안 활동해 온 대학생 멘토단과 함께 멘토 활동의 종결을 준비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7월, 멘토 활동가에게 필요한 역량 강화를 주제로 교육을 함께했기에, 그 이후의 활동을 돌아보고 종결을 준비하는 시간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멘토링에서 ‘종결’은 활동이 끝났다는 사실보다, 관계를 어떻게 마무리하느냐를 묻는 시간이기에 워크숍의 제목을 ‘안녕한 마침표’라고 정했습니다.‘안녕한 마침표’처럼 서로를 존중한 채 인사할 수 있는 마무리를 멘토 스스로 경험하고, 멘티에게도 전해줄 수 있기를 바라며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 마음열기 활동워크숍은 이미지 카드를 활용한 마음열기로 문을 열었습니다. 멘토활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의 나, 그리고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