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가지 어긋남, 그럼에도 시도해야 하는 이유프랑스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그의 저서 에서 소통이 왜 그토록 어려운지를 열 가지 단계로 정의했습니다. 내 머릿속의 생각이 상대의 가슴에 닿기까지,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겹겹의 장애물을 통과해야 합니다.내가 생각하는 것내가 말하고 싶어 하는 것내가 말하고 있다고 믿는 것내가 실제로 말하는 것당신이 듣고 싶어 하는 것당신이 듣고 있다고 믿는 것당신이 실제로 듣는 것당신이 이해하고 싶어 하는 것당신이 이해하고 있다고 믿는 것당신이 실제로 이해하는 것내 생각과 상대방의 이해 사이에는 상당한 거리가 존재합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내 말은 그게 아닌데"라는 탄식은 이 간극에서 비롯됩니다. 소통은 정보 전달이 아닙니다. 상대의 '주파수'를 맞추어가는 피곤한 과정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