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선물을 줄 때마다 문제라는 포장지로 싸서 보낸다.
선물이 클수록 문제도 커진다.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브라이언 트레이시

난관은 '사명'의 증거 : 지금 겪는 문제는 우리가 필요한 존재임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고통의 크기가 '선물의 크기' : 고충이 클수록 문제를 해결했을 때 우리가 얻을 희망도 커집니다.
문제는 활동가의 훈련 : 문제라는 포장지를 뜯는 과정은 우리를 전문가로 만듭니다.
버티는 '인내'가 누군가에겐 품격 : 포기하지 않는 그 태도가 누군가에게는 살아갈 용기가 됩니다.
연대의 힘으로 '함께' 포장지를 뜯기 :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얻는 '사람'은 신이 우리에게 주는 또 다른 선물입니다.
지금 당신 앞의 거친 포장지 속에는, 반드시 빛나는 선물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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