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내가 가진 '나약함'에 대처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았다.
그건 타인에게 강해 보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가능한 유리하게 바꿔보자고 생각한 뒤에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좋은글나눔 [時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꽃, 저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유영만 (0) | 2015.07.13 |
|---|---|
| 힘(Force)과 용기(Courage)의 차이 (데이비드 그리피스) (0) | 2015.07.06 |
| 내 자신이 준엄하게 평가하고, 만족했다면 두라, 푸쉬킨 (0) | 2015.02.20 |
| 고통받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연대의 의미, 아베 피에르 (0) | 2015.02.09 |
| 거친 땅으로 들어가자, 비트겐슈타인 (0) | 2015.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