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낌과 열정이 올 때가 있다. 그럴때 쏟아내는 창작은 설사라고 한다.
한 줄이라도, 비록 시늉이라도 거르지 않는 것
비록 알아주지 않는다 할 지라도 그 과정은 내 삶의 기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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